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Kitchen-i 최종영상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일러스트로 작업을 하여서 그런지

매우 심플하게 한 것 같다. 마지막까지 조원들과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 맞는 것인가?
 또 너무 비어있는 것 같은 화면 구성에 많은 에로사항이 있었는데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오히려 기능을 설명하는데 잘 읽을수가 없을 것 같다
라는 판단에 심플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피드백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아직도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미래학이나 사용자 경험 중심의 입장에서 좀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다.

 


Service Design Brief







로고를 귀엽고 좀더 친금감있어 보이게 바꾸었고 전반적인 설명과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USP는 키친아이를 사용하는 레지던스의 장점이 부각되도록 하였 기능에대한 설명을 하였다.

brief & usp 1차






먼저 로고가 내가 생각한 네이밍과 아이디어로 한건데 맘에 안들다니 참 아쉬웠 너무 모던한 서체를 가지고 제작한 것이 문제가 아니였나 싶었고 기능이나 USP에 대한 부분은 좀더 생각해야했다. 특히 USP는 짧게 한 문장 정도로 설명해야 한다는게 조금 어려운 것 같았다.

Kitchen-i 3차 영상

Kitchen-i 3차 영상





http://vimeo.com/33111459


화면이 너무 평면적이고 설명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 지루해보였다. 그리고 처음부분부터 너무 불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았고 이러한 것들이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것에 큰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고 찾고 넣는 화면이 너무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러웠다. 그리고 단순히 화면이 깜빡거리는 것으로 찾는 위치나 넣어야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AR 시스템이 가지는 공간적인 면을 활용하는 것이 무의미하고 필요가 없었다.

AR 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하고 간략하고 기능을 쉽게 설명하고 움직임이 간략하게 하지만 재미있게 구성을 하여야 할 것 같다.

콘티

conti







하고 나서 보니 흔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평면적인 구성에서 머무른 것 같다. 찾기라는 측면에서는 설명이 잘 되었다고 생각하였는데 AR시스템에 대한 지식과 연구가 부족하여 그것을 잘 활용한 콘티는 아니였다. 좀더 입체적이고 공간감 있는 구성을 해야 할 것 같다.


User Scenario

User Scenario










이름 : 유아이
나이 : 24세
키 : 163 cm
몸무게 : 48.5kg
혈액형 : A형
가족관계 : 부모님. 3남매중 장녀
학교 : 상명대학교
사는 곳 : 본집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부영아파트
313동 801호

자취방 충남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324-14번지
다보타운 301호


● 부모님 사업을 하셔서 금전적 여유가 있음, 가족여행을 자주다님.
● 친구들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어디를 가든 자신이 리더가 되는 것을 좋아한다.
● 스마트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엄청 많다. 직접 기사를 찾아서 자료를 수집한다.
● 모임,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숙박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숙박에 대한 개인 블로그 까지 운영하고 있다.
● 생각보다 적응은 빨리 하는 편은 아니다. 지도나, 정보를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 해결이 어렵다.
● 낯선곳에서 무언가를 하려면 매우 오래걸리고 당황을 매우 많이 한다.
● 정리정돈을 좋아하지만, 귀찮아해 매번 잘 하지 않는다.
● 무언가 쌓아두면 정리를 하려하지 않아 바로바로 치우려 노력을 한다.
● 정리정돈에 대해 어려워 하는 편이다.


User Persona

아이유씨는 성격이 밝고 쾌활하나 귀찮음이 많다 특히 먹고 나며 움직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반면에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장소를 찾아 여행하는 것 새로나온 음반이나 책 등을 보러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전자기기에 대한 관심도 많지만 그저 호기심이 많아서 좋아할뿐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반면에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서 남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고 자랑도 하고 다닌다. 주로 자신이 알려주고 나면 상대방이 유아이씨보다 더 잘활용을 한다. 평소에 스마트폰 mp3 등을 손에 붙여놓고 살다싶이 하고 주로 게임이나 소셜네트워크 새로운 영화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것 또 자신이 좋아하는 맛집이나 새롭게 놀러갈곳을 주로 찾아보고 또 펜셔이나 리조트 레지던스 호텔등에 대해서도 자주보곤하고 메모를 하여두는 습관이 있고 블로그에도 자주
올린다.

이렇게 알아둔 정보를 바탕으로 친구들을 선동해서 틈만나면 자주 놀러간다. 또 놀러가면 자신이 사용하던 곳이 아니면 쉽게 당황을 해서 주방에서 접시를 떨어뜨린다던지 하던 행동을 까먹어서 일을 망치거나 쉽게 할일도 오래하는 습관이 있다. 또 지저분한 것을 싫어해서 자신이 사용해야되는데 지저분하거나 난잡한 상태라면 매우 불쾌해하면 일을 망치게 된다. 그래서 자신도 사용하고 난 후에 정리를 하려하지만 귀찮음과 정리를 잘 하지 못한다는 강박관념에 자신감을 잃고 쉽게 포기를 하며 부모님이나 다른사람을 통해 정리정돈을 맡긴다.
서비스보다는 진짜 주방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있으면 좋지만, 가스 관리라던지, 환풍기, 수도 청결등, 주방의 청결도와 사용에 대한 불편이 더 많았습니다.


http://superkimbob.files.wordpress.com/2011/12/ed8e98eba5b4ec868ceb8298.pdf




이거슨 내가 직접 쓴 시나리오...





주방으로 들어갔는데 생긴지 얼마안되었고 새로운 시설이라 매우 낮설게 느껴진다. 기본적으로 다녀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방을 사용하려 하려고 하였는데 주방에 들어가는 순간 음성과 함께 유아이 시스템이 작동이 된다. 이 시스템은 얼마전 여행을 갔던 호텔에서 사용을 해본 시스템이였다. 주방에 들어서면서 기본적으로 가스레인지 수도 전자레인지 싱크대 오븐 냉장고 환풍기 등의 위치가 AR시스템으로 보여진다. 친구들과 김치찌개를 하기로 먼저 기본적으로 사용해야될 물건을 생각해본다. 재료등을 담을 그릇과 냄비 김치를 썰을 때쓰이는 칼과 도마, 고기를 자를때 쓰는 칼, 국자, 식용유 김치를 볶을때 쓰는 후라이팬, 두부, 팽이버섯, 갖은 재료를 다질때 쓰는 다지기, 등등이 필요하다. 유아이씨는 처음 와본 레지던스 주방에서 보다 빠르고 손쉽게 요리를 하기위해서 키친아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식사를 준비하기로한다. 먼저 무엇을 먼저 할까 궁리하다가 유아이씨는 김치를 잘라서 볶아놓으려고 한다. 시스템에 김치를 담을 그릇의 위치를 물어본다. 키친아이는 그릇의 위치를 설명해주고 유아이씨는 그릇을 집어들어 놓는다. 김치를 그릇에 담아 놓고 사람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김치를 썰기 위해 필요한 도마와 칼의 위치를 물어본다. 칼의 위치또한 찾기 쉽게 알려주고 도마의 위치또한 물어보고 찾는다. 유아이씨는 칼과 도마를 사용하여 김치를 썰기 시작한다. 적당한 크기로 모두 썰은 후에 김치를 담고 볶을 팬이 필요한 것 같다. 어디있나 찾을 필요가 없이 바로 위치를 물어보고 용도에 맞는 팬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리고 볶을 때 쓰일 식용유의 위의 위치까지 알려주고 김치를 볶기 시작한다. 유아이씨는 김치를 거의 다 볶기 시작하면서 김치찌개에 넣은 재료에 대해 생각해본다. 먼저 넣기로한 돼지고기와 두부 그리고 버섯 파 다진 마늘 등의 손질이 되어 있지가 않다. 먼저 빨리 익혀야 하는 채소등을 손질하기로한다. 야채용 칼의 위치를 물어보고 칼을 찾고 파를 다지기 시작한다. 파를 다져놓고 채소등을 담을 접시가 필요함을 느꼈다. 유아이씨는 다시 적당한 접시가 있는지 물어본다. 키친아이는 이것을 알아듣고 접시의 위치를 알려준다. 유아이씨는 접시를 발견하고 접시에 다진 파를 올려놓는다. 그리고 팽이버섯을 잘라넣고 마늘을 다져놔야 겠다고 생각한다. 유아이는 처음에는 칼자루를 잡고 마늘을 다지려고 하였으니 칼릭프레스가 있는지 물어본다. 키친아이는 칼릭프레스가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고 위치를 알려준다. 유아이씨는 자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쁨을 느끼고 키친아이가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다음으로는 돼지고기를 손질하기위해 육류용 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아이씨는 육류용 칼의 위치를 물어보고 칼을 찾아서 고기를 손질해 놓는다. 찌개에 넣을 재료들의 손질 이 끝나고 찌개를 끓일 냄비를 찾는다. 냄비안에 볶은 김치를 옴겨담고 물을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김치를 익히는 동안 수저와 밥그릇 국그릇 등을 식탁에 올려놓아야 할 것같다. 먼저 밥 그릇 국 그릇의 위치를 물어보고 확인한뒤에 식탁위에 옴겨 놓는다. 그리고 수저를 물어보고 찾아다가 각각의 알맞는 위치에 올려놓고 무언가 빠진게 없는지 살피는데 찌개를 덜어 담을 국자가 빠져있다. 유아이씨는 키친아이에게 국자가 있는 지 물어보고 키친아이는 위치정보를 알려준다. 국자까지 찾아서 식탁위에 올려 놓은 유아이씨는 다시 남은 재료들을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찌개가 끓났고 찌개를 식탁위에 옴겨 놓을려고 하는데 냄비가 너무 뜨거워서 옴기기 불편함을 느낀다. 유아이씨는 냄비를 옴길때 쓰는 장갑이 있는지 물어보고 키친아이는 이것의 위치를 물어본다. 유아이씨는 내가 필요로 하는 것과 알기쉽고 요리를 편하게 해주는 키친아이와 레지던스가 마음에 들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이제 설거지를 해야할 차례이다. 유아이씨는 설거지를 하기 시작하는데 세제와 수세미의 위치를 물어본다. 주방에 구비되어 있는 세제와 수세미의 위치를 알려주고 이것을 가지고 접시와 냄비등을 세척하기 시작한다. 냄비를 닭고 접시를 닭아 놓는데 옆에 싱크대의 공간이 부족하고 물기가 빨리 마르는 것을 느낀다. 유아이씨는 식기를 세척하자마자 원래 있던 위치에 놓아야되는 필요성을 느꼈는데 원래 있던 위치가 어딘인지는 자세히 모른다. 접시와 냄비등의 원래있던 위치를 물어보고 키친아이는 원래 있던 곳의 위치를 알려준다. 유아이씨는 키친아이가 정리정돈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도구들을 씻고 바로바로 키친아이에게 물어보고 정리를 하기 시작한다. 유아이씨는 레지던스 주방이 자신이 원래 집에서 사용하던 주방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난생 처음가보는 레지던스에서도 키친아이가 있다면 자신의 집에 주방처럼 익숙하고 손쉽게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쓰고 나니 불필한 내용의 반복이라 다시 수정하였다 간략하게...


페르소나와 시나리오를 쓰면서 느낀점 

우리의 시스템에 맞는 사용자를 창조하는 것이 굉장히 까다롭다라는 것이였다.

Activity Diagram

Activity Diagram








주방 관리 시스템에서 레지던스 주방에 대한 컨텐츠로 주제를 바꾸게 되엇는데
다이어그램을 하면서 느낀점은 컨텐츠가 찾기와 정리 두가지 뿐이라서 너무 할게 없는 것 같다라는 것이 문제였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게 웹페이지 형식의 수직 수평 또는 페이지 전환 방식의 구조를 지닌 UI를 생각하는데 증강 현실에 대한 부분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AR 시스템이 찾는 것에 대해서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http://superkimbob.files.wordpress.com/2011/11/ec9ca0ec9584ec9db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