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Kitchen-i 최종영상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일러스트로 작업을 하여서 그런지

매우 심플하게 한 것 같다. 마지막까지 조원들과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 맞는 것인가?
 또 너무 비어있는 것 같은 화면 구성에 많은 에로사항이 있었는데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오히려 기능을 설명하는데 잘 읽을수가 없을 것 같다
라는 판단에 심플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피드백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아직도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미래학이나 사용자 경험 중심의 입장에서 좀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다.

 


Service Design Brief







로고를 귀엽고 좀더 친금감있어 보이게 바꾸었고 전반적인 설명과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USP는 키친아이를 사용하는 레지던스의 장점이 부각되도록 하였 기능에대한 설명을 하였다.

brief & usp 1차






먼저 로고가 내가 생각한 네이밍과 아이디어로 한건데 맘에 안들다니 참 아쉬웠 너무 모던한 서체를 가지고 제작한 것이 문제가 아니였나 싶었고 기능이나 USP에 대한 부분은 좀더 생각해야했다. 특히 USP는 짧게 한 문장 정도로 설명해야 한다는게 조금 어려운 것 같았다.

Kitchen-i 3차 영상

Kitchen-i 3차 영상





http://vimeo.com/33111459


화면이 너무 평면적이고 설명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 지루해보였다. 그리고 처음부분부터 너무 불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았고 이러한 것들이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것에 큰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고 찾고 넣는 화면이 너무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러웠다. 그리고 단순히 화면이 깜빡거리는 것으로 찾는 위치나 넣어야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AR 시스템이 가지는 공간적인 면을 활용하는 것이 무의미하고 필요가 없었다.

AR 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하고 간략하고 기능을 쉽게 설명하고 움직임이 간략하게 하지만 재미있게 구성을 하여야 할 것 같다.

콘티

conti







하고 나서 보니 흔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평면적인 구성에서 머무른 것 같다. 찾기라는 측면에서는 설명이 잘 되었다고 생각하였는데 AR시스템에 대한 지식과 연구가 부족하여 그것을 잘 활용한 콘티는 아니였다. 좀더 입체적이고 공간감 있는 구성을 해야 할 것 같다.


User Scenario

User Scenario










이름 : 유아이
나이 : 24세
키 : 163 cm
몸무게 : 48.5kg
혈액형 : A형
가족관계 : 부모님. 3남매중 장녀
학교 : 상명대학교
사는 곳 : 본집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부영아파트
313동 801호

자취방 충남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324-14번지
다보타운 301호


● 부모님 사업을 하셔서 금전적 여유가 있음, 가족여행을 자주다님.
● 친구들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어디를 가든 자신이 리더가 되는 것을 좋아한다.
● 스마트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엄청 많다. 직접 기사를 찾아서 자료를 수집한다.
● 모임,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숙박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숙박에 대한 개인 블로그 까지 운영하고 있다.
● 생각보다 적응은 빨리 하는 편은 아니다. 지도나, 정보를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 해결이 어렵다.
● 낯선곳에서 무언가를 하려면 매우 오래걸리고 당황을 매우 많이 한다.
● 정리정돈을 좋아하지만, 귀찮아해 매번 잘 하지 않는다.
● 무언가 쌓아두면 정리를 하려하지 않아 바로바로 치우려 노력을 한다.
● 정리정돈에 대해 어려워 하는 편이다.


User Persona

아이유씨는 성격이 밝고 쾌활하나 귀찮음이 많다 특히 먹고 나며 움직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반면에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장소를 찾아 여행하는 것 새로나온 음반이나 책 등을 보러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전자기기에 대한 관심도 많지만 그저 호기심이 많아서 좋아할뿐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반면에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해서 남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고 자랑도 하고 다닌다. 주로 자신이 알려주고 나면 상대방이 유아이씨보다 더 잘활용을 한다. 평소에 스마트폰 mp3 등을 손에 붙여놓고 살다싶이 하고 주로 게임이나 소셜네트워크 새로운 영화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것 또 자신이 좋아하는 맛집이나 새롭게 놀러갈곳을 주로 찾아보고 또 펜셔이나 리조트 레지던스 호텔등에 대해서도 자주보곤하고 메모를 하여두는 습관이 있고 블로그에도 자주
올린다.

이렇게 알아둔 정보를 바탕으로 친구들을 선동해서 틈만나면 자주 놀러간다. 또 놀러가면 자신이 사용하던 곳이 아니면 쉽게 당황을 해서 주방에서 접시를 떨어뜨린다던지 하던 행동을 까먹어서 일을 망치거나 쉽게 할일도 오래하는 습관이 있다. 또 지저분한 것을 싫어해서 자신이 사용해야되는데 지저분하거나 난잡한 상태라면 매우 불쾌해하면 일을 망치게 된다. 그래서 자신도 사용하고 난 후에 정리를 하려하지만 귀찮음과 정리를 잘 하지 못한다는 강박관념에 자신감을 잃고 쉽게 포기를 하며 부모님이나 다른사람을 통해 정리정돈을 맡긴다.
서비스보다는 진짜 주방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있으면 좋지만, 가스 관리라던지, 환풍기, 수도 청결등, 주방의 청결도와 사용에 대한 불편이 더 많았습니다.


http://superkimbob.files.wordpress.com/2011/12/ed8e98eba5b4ec868ceb8298.pdf




이거슨 내가 직접 쓴 시나리오...





주방으로 들어갔는데 생긴지 얼마안되었고 새로운 시설이라 매우 낮설게 느껴진다. 기본적으로 다녀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방을 사용하려 하려고 하였는데 주방에 들어가는 순간 음성과 함께 유아이 시스템이 작동이 된다. 이 시스템은 얼마전 여행을 갔던 호텔에서 사용을 해본 시스템이였다. 주방에 들어서면서 기본적으로 가스레인지 수도 전자레인지 싱크대 오븐 냉장고 환풍기 등의 위치가 AR시스템으로 보여진다. 친구들과 김치찌개를 하기로 먼저 기본적으로 사용해야될 물건을 생각해본다. 재료등을 담을 그릇과 냄비 김치를 썰을 때쓰이는 칼과 도마, 고기를 자를때 쓰는 칼, 국자, 식용유 김치를 볶을때 쓰는 후라이팬, 두부, 팽이버섯, 갖은 재료를 다질때 쓰는 다지기, 등등이 필요하다. 유아이씨는 처음 와본 레지던스 주방에서 보다 빠르고 손쉽게 요리를 하기위해서 키친아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식사를 준비하기로한다. 먼저 무엇을 먼저 할까 궁리하다가 유아이씨는 김치를 잘라서 볶아놓으려고 한다. 시스템에 김치를 담을 그릇의 위치를 물어본다. 키친아이는 그릇의 위치를 설명해주고 유아이씨는 그릇을 집어들어 놓는다. 김치를 그릇에 담아 놓고 사람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김치를 썰기 위해 필요한 도마와 칼의 위치를 물어본다. 칼의 위치또한 찾기 쉽게 알려주고 도마의 위치또한 물어보고 찾는다. 유아이씨는 칼과 도마를 사용하여 김치를 썰기 시작한다. 적당한 크기로 모두 썰은 후에 김치를 담고 볶을 팬이 필요한 것 같다. 어디있나 찾을 필요가 없이 바로 위치를 물어보고 용도에 맞는 팬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리고 볶을 때 쓰일 식용유의 위의 위치까지 알려주고 김치를 볶기 시작한다. 유아이씨는 김치를 거의 다 볶기 시작하면서 김치찌개에 넣은 재료에 대해 생각해본다. 먼저 넣기로한 돼지고기와 두부 그리고 버섯 파 다진 마늘 등의 손질이 되어 있지가 않다. 먼저 빨리 익혀야 하는 채소등을 손질하기로한다. 야채용 칼의 위치를 물어보고 칼을 찾고 파를 다지기 시작한다. 파를 다져놓고 채소등을 담을 접시가 필요함을 느꼈다. 유아이씨는 다시 적당한 접시가 있는지 물어본다. 키친아이는 이것을 알아듣고 접시의 위치를 알려준다. 유아이씨는 접시를 발견하고 접시에 다진 파를 올려놓는다. 그리고 팽이버섯을 잘라넣고 마늘을 다져놔야 겠다고 생각한다. 유아이는 처음에는 칼자루를 잡고 마늘을 다지려고 하였으니 칼릭프레스가 있는지 물어본다. 키친아이는 칼릭프레스가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고 위치를 알려준다. 유아이씨는 자신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쁨을 느끼고 키친아이가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다음으로는 돼지고기를 손질하기위해 육류용 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아이씨는 육류용 칼의 위치를 물어보고 칼을 찾아서 고기를 손질해 놓는다. 찌개에 넣을 재료들의 손질 이 끝나고 찌개를 끓일 냄비를 찾는다. 냄비안에 볶은 김치를 옴겨담고 물을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김치를 익히는 동안 수저와 밥그릇 국그릇 등을 식탁에 올려놓아야 할 것같다. 먼저 밥 그릇 국 그릇의 위치를 물어보고 확인한뒤에 식탁위에 옴겨 놓는다. 그리고 수저를 물어보고 찾아다가 각각의 알맞는 위치에 올려놓고 무언가 빠진게 없는지 살피는데 찌개를 덜어 담을 국자가 빠져있다. 유아이씨는 키친아이에게 국자가 있는 지 물어보고 키친아이는 위치정보를 알려준다. 국자까지 찾아서 식탁위에 올려 놓은 유아이씨는 다시 남은 재료들을 넣고 끓이기 시작한다. 찌개가 끓났고 찌개를 식탁위에 옴겨 놓을려고 하는데 냄비가 너무 뜨거워서 옴기기 불편함을 느낀다. 유아이씨는 냄비를 옴길때 쓰는 장갑이 있는지 물어보고 키친아이는 이것의 위치를 물어본다. 유아이씨는 내가 필요로 하는 것과 알기쉽고 요리를 편하게 해주는 키친아이와 레지던스가 마음에 들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이제 설거지를 해야할 차례이다. 유아이씨는 설거지를 하기 시작하는데 세제와 수세미의 위치를 물어본다. 주방에 구비되어 있는 세제와 수세미의 위치를 알려주고 이것을 가지고 접시와 냄비등을 세척하기 시작한다. 냄비를 닭고 접시를 닭아 놓는데 옆에 싱크대의 공간이 부족하고 물기가 빨리 마르는 것을 느낀다. 유아이씨는 식기를 세척하자마자 원래 있던 위치에 놓아야되는 필요성을 느꼈는데 원래 있던 위치가 어딘인지는 자세히 모른다. 접시와 냄비등의 원래있던 위치를 물어보고 키친아이는 원래 있던 곳의 위치를 알려준다. 유아이씨는 키친아이가 정리정돈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도구들을 씻고 바로바로 키친아이에게 물어보고 정리를 하기 시작한다. 유아이씨는 레지던스 주방이 자신이 원래 집에서 사용하던 주방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난생 처음가보는 레지던스에서도 키친아이가 있다면 자신의 집에 주방처럼 익숙하고 손쉽게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쓰고 나니 불필한 내용의 반복이라 다시 수정하였다 간략하게...


페르소나와 시나리오를 쓰면서 느낀점 

우리의 시스템에 맞는 사용자를 창조하는 것이 굉장히 까다롭다라는 것이였다.

Activity Diagram

Activity Diagram








주방 관리 시스템에서 레지던스 주방에 대한 컨텐츠로 주제를 바꾸게 되엇는데
다이어그램을 하면서 느낀점은 컨텐츠가 찾기와 정리 두가지 뿐이라서 너무 할게 없는 것 같다라는 것이 문제였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게 웹페이지 형식의 수직 수평 또는 페이지 전환 방식의 구조를 지닌 UI를 생각하는데 증강 현실에 대한 부분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AR 시스템이 찾는 것에 대해서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http://superkimbob.files.wordpress.com/2011/11/ec9ca0ec9584ec9db4.pdf

Kitchen Survey (설문) 2차

Kitchen Survey (설문)  2차






1차 설문에서 불필요한 내용을 과감하게 줄이고 UI에 관한 부분을 추가하였다.
실사용자들이 사용할 때 필요한 것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좀더 편하게 사용할 것인지
또 어떤 것이 더 알아보기 쉽고 이해가 빠른지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였다.





Kitchen Survey (설문) 1차



                1차 설문지



처음 작성한 설문지에서는 주방에 필요한 것 하는 행동 그리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기능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나 스스로가 주방에 대해 잘 모르고 체험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궁금한 것 또 주방에 대해서 알기위해 필요한것 과 키친맘 시스템이 같는 공통점에 대해서 알기위한 질문이 주를 이루었다. 그리고 우리가 서비스 하고자 하는 시스템이 실사용자들에게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왜 필요한지 필요없다면 왜 없는지에 대한 부분또한 알고 싶었다.

아쉬운 점은 우리가 UI에 관한 부분을 물어보는 것이 없었다는 것이였다. 아이콘이 알아보기 쉬운지 또는 움직임에 대해서 불편한건 없는지 어떠한 컨텐츠가 필요하고 이해하기 쉬운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아야 할 것 같다.

Kitchen 2차 영상 (Product/Service idea)

Kitchen 2차 영상 (Product/Service idea)





하고자 하는 것은 많은데 보여지는 것이 너무 빈약해서 설명이 부족하게 보인다.



인터뷰 영상 분석, 향후 개선 방향 Brief

인터뷰 영상 분석, 향후 개선 방향 Brief



- 인터뷰 후기

1. 원하는 답변을 잘 얻을 수 없었다

30초 분량의 영상으로는 많은 것을 설명하기가 어려웠고 컨셉으로 잡은 페이퍼프로토 타입의 영상 자체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이해시키기는 다소 무리가 있었다, 영상의 전반적인 내용 부분에도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넣거나 내용을 풀어주었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미흡했다.

그리고 우리가 컨셉으로 잡은 주방 시스템 자체가 주부들에게는 와닿지가 않고 불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 또한 들었다. 주부들은 실질적으로 청소를 도와주거나 요리를 도와주는 물리적인 도움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계나 시스템 같은 부분도 현실적으로 주부들이 적응하는 문제도 있었다. 아직까지는 주부들이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등에도 적응을 하지 못하기 때문 이것보다 더욱 많은 교육과 적응이 필요한 키친맘의 시스템은 현실적으로 어렵게 느껴졌다.

2 실제로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키친맘은 주부의 가사를 돕자는 취지에서 나온 UI 시스템인데 반대로 주부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질 못할것 같다라고 느꼈다. 현재 20대 정도 되는 여성들이 주부가 된다면 쉽게 사용하겠지만 지금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주부들은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영상자체에서도 좀더 알아보기 쉽게 우리가 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보여주게 제작을 하여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터뷰 영상

2011년 10월 9일 일요일

인터뷰 영상






Kitchen MoM 인터뷰 스크립트

첫번째 질문. 영상을 보시고, 이 제품이 어떤것인지 이해하고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1-1. 모르겠는데요 요리레시피만 가르쳐주는줄 알았어요.

1-2. 정확히는 잘 모르겠구요 스케줄표 같은데요.

1-3. 구조? 모양.


두번째 질문. 제품의 장점이나 매력은 무엇인가요?


2-1. 저같은 경우는 레시피를 많이보고 요리를 하는 편이라 주방에서 바로 보고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2-2. 오늘은 뭐해먹을지 고민인데 여기는 요리종류가 많으니까 필요한 것을 골라서 쉽게 결정할수 있을 것 같고, 주방에 불필요한게 은근히 많은데 그런 것들을 절약할수 있어서 경제적인 도움이 될것 같아요

2-3 .음식물 부패하는걸 막을수있고 주방시설을 관리해주니까 편리할거 같아요


세번째 질문. 제품의 문제점이나 영상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3-1. 처음화면이 무슨제품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어요


3-2. 직접 사용을 안해보고 영상이 짧아서 이해가 안되는데 주부가 되면 기계치가 되는데 이것도 못쓰시는 분은 못쓰실꺼에요. 그래서 좀 간단하게

-간단하게요?
//네 기능이 오히려 너무많으면 오히려 사용을 못할겉같아요.많아서 복잡하고
그러면 기능이 좋아도 잘 사용할수가 없거든요 단순하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주부들은 쓰는것만쓰잖아요.
전화, 문자, 카카오톡, 인터넷 검색 정도 밖에 못쓰거든요. 더 나이 있으신 분들은 아예 못쓰잖아요.

-제품이 좋아도 사용하기 힘들다는 말씀이시네요.
//네 그래서 기능이 간단해서 나이많은 분들도 편하게 쓸수 있게끔 됐으면 좋겠어요.


3-3. 솔직히 열심히 안봤어요. 영상이 나오면서 내가 뭔가 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네번째 질문. 주방을 사용하시면서 불편하거나, 개선되었으면 하는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4-1. 제가 레시피를 보잖아요. 이것 같은 경우는 검색을 할수 있지만
책을 볼때는 책을 꽃아놓을만한 것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4-2. 후드같은거 잘 안닦여요 예전에는 갈았었는데 요즘에는 닦는걸로 나오는데
때가 잘 닦이는 방법을 알려준다던지 리필식이나 관리하기 편하게 알려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4-3.냉장고 버튼이 안에 있잖아요. 그게 바깥에 있으면 더 편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저희가 하는게 싱크대랑 조리대쪽에 화면에 직접 가스렌지랑 냉장고에 직접가시지않고 빨리빨리 편하게 보실수 있게 요리하시면서 볼 수있는 화면을 만들려고 하거든요.
//지금 설명하는 부분이 영상에서는 잘안보여요. 일단 설명이 좀 부족하구요.

-잘 안보이시죠.
//지금 냉장고 하나의 시스템처럼 보이거든요. 통합적인 시스템이란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종이를 손으로 눌러서 보여주는 부분은 굉장히 좋은데, 좀 설명이 더 잘 들어가야할거 같아요.

-저희가 하는게 주방시스템이라 가스렌지, 수도, 냉장고를 동시에 관리하는 거거든요.
이런 제품들을 쓰시다가 불편하신점은 어떤것이 있나요?
//요새 냉장고는 크기많크고 수납할때 불편한게 많아요. 수납을 효율적으로 할수있는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리할때 어떤점이 불편하신가요?
//요리책을 펴놓고 요리하는데 조리대에 티비같은게 있으면 좀 편한것 같아요 눈으로 봐야 편하거든요

-만약에 이런시스템이 생겼을때 추가적으로 더 필요할것 같은 부분은 어떤게 있을까요?
//원격으로 제어할수있다거나, 집에서 하는거는 굉장히 좋은데 밖에 있을때도 안에 있는것을 원격으로도, 스마트폰같은 것을 통해서 할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Kitchen 1차 영상 (Product/Service idea)

Kitchen 1차 영상 (Product/Service idea)








- 그룹과제
주방 스마트 UI, Kitchen MoM

User

요즘 들어 개인의 취향에 맞춘, 주방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른,
주방을 좀더 쉽게 관리하기 위해, 주방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


context

요즘 가스를 조절하는 장치와, 냉장고에 모니터가 달려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미 개발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스마트한 주방생활이 가능해졌는데, 어떻게 보면, 주방도 이제는 요리만 하는것이 아닌, 스마트하게 좀더 쉽게 관리할 수 없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요즘 주방이 많이 넓어지고, 오픈됨에 따라, 동선을 더 최소화하고, 자신의 주방에 대한 정보를 조금더 쉽게 접하고, 또한 주방에서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스마트 ui 시스템을 만들어보았습니다.

acitvity

기본적으로 냉장고와 가스에 달린 장치는 기존거와 동일합니다.
다만, 네트워크로 주방 중심 UI 장치와 연결되어있어, 언제든지 직접 만지지않아도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냉장고 화면을 직접 보지 않아도, 요리를 준비하면서, 설겆이를 하면서, 바로 정면에서 냉장고에 대한, 가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SNS나 그외 정보를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같은 기계로 보겠지만, 솔직히 주방에 가져다 놓고 같이 쓰려고 하면, 물에 튀기지 않을까, 떨어지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런걱정을 덜기 위해 벽면에 설치된 화면으로, 똑같은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detail

우선은 기본적인 구성과 능력만 설명해드렸습니다.

자세한, 세부적인 GUI와, 메뉴설정, 그리고 안에 들어갈 프로그램등은 조금더 회의를 통해 진행해 봐야 할것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나와있는 냉장고 UI 시스템등을 살펴보고, 주방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일 불편해 하는 점도 알아보고, 최대한 간단하게 구성하는 방향으로 가보겠습니다.

안에 수도량이라던지 가스량등 주방에서 이루어지는 정보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도 조사해서 나갈 예정입니다.

사실 이렇게 과제를 하다보니, 비슷한게 몇개 걸려서,
후에 더 나은 컨텐츠가 없는지도 고민해야될 숙제인것 같습니다.

컨셉 영상

자기소개서

저요?


시각디자인과200720382이길창







시각디자인과를 선택한 이유


전공을 시각디자인과로 선택한 이유는 많은 고민은 하지 않았지만 입시때 생각한 것이 다른 전공들은 딱 그 분야에만 종사해야 하는데 시각디자인과는 다른 일을 할때도 어떻게든 쓸모가 있고 활용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디자인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디자인과중에 가장 활용도가 높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UI 수업을 선택한 이유


수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UI라는 분야가 스마트폰이 발전되고 전자제품들이 발전하게 되면서 점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는 동안 학습을 하게되면 직적 또는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되어서입니다. 핸드폰,컴퓨터, 휴대용 전자기기 등 생활속에서 직접체험을 하고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쓸모있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수업을 통해 바라는 점


보통 수업방식이 일대일로 컨펌을 받는 방식 많은데 그런것 보다는 다른 학생들과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활동적인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전공수업이 지루하고 시간 떼우는 수업이 많은데 학생들의 참여가 활발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대표 작품











1학기때 하였던 모션 그래픽입니다. 종이나 평면적인 화면으로 하던 과제가 아니라 영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재미가 있고 수업과정이 기업의 로고를 활용하여 기업의 컨셉 이미지등을 도출하여 표현하였습니다. UI 수업을 하기위한 기초 수업이였고 지금 껏 해본 과제중에 과정과 결말 모두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