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인터뷰 영상 분석, 향후 개선 방향 Brief

인터뷰 영상 분석, 향후 개선 방향 Brief



- 인터뷰 후기

1. 원하는 답변을 잘 얻을 수 없었다

30초 분량의 영상으로는 많은 것을 설명하기가 어려웠고 컨셉으로 잡은 페이퍼프로토 타입의 영상 자체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이해시키기는 다소 무리가 있었다, 영상의 전반적인 내용 부분에도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넣거나 내용을 풀어주었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미흡했다.

그리고 우리가 컨셉으로 잡은 주방 시스템 자체가 주부들에게는 와닿지가 않고 불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 또한 들었다. 주부들은 실질적으로 청소를 도와주거나 요리를 도와주는 물리적인 도움이 더욱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계나 시스템 같은 부분도 현실적으로 주부들이 적응하는 문제도 있었다. 아직까지는 주부들이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등에도 적응을 하지 못하기 때문 이것보다 더욱 많은 교육과 적응이 필요한 키친맘의 시스템은 현실적으로 어렵게 느껴졌다.

2 실제로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키친맘은 주부의 가사를 돕자는 취지에서 나온 UI 시스템인데 반대로 주부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질 못할것 같다라고 느꼈다. 현재 20대 정도 되는 여성들이 주부가 된다면 쉽게 사용하겠지만 지금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주부들은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영상자체에서도 좀더 알아보기 쉽게 우리가 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보여주게 제작을 하여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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