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일러스트로 작업을 하여서 그런지
매우 심플하게 한 것 같다. 마지막까지 조원들과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 맞는 것인가?
또 너무 비어있는 것 같은 화면 구성에 많은 에로사항이 있었는데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오히려 기능을 설명하는데 잘 읽을수가 없을 것 같다
라는 판단에 심플하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피드백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아직도 이렇게 보여지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미래학이나 사용자 경험 중심의 입장에서 좀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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